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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함께 일하는 미래!

기사승인 2017.09.28  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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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의 극대화가 아니라 사람의 가치를 우선

‘앙터 프레너십’!
창업가가 자신의 꿈을 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정신을 말합니다.ㅁ

이윤의 극대화가 아니라 사람의 가치를 우선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새로운 경제산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 조직으로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합니다.

빵을 팔기 위해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을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이 바로 사회적기업입니다.

마을공동체에 기반을 두고 지역 주민들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통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기업.

온 라인 판매체계가 준비된 마을기업을 위해 온라인몰 입점이나 플랫폼 구축 같은 판로지원사업을 연계하는 통합지원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5월 경주시에 전국 최초로 ‘사회적기업종합상사’를 만들어 조합원으로 참여한 도내 85개 사회적기업의 시장 개척과 홍보, 판매 촉진을 돕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을 돕는 사회적기업으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선구매 절차에 따라 사회적기업의 물품을 우선구매하도록 설명회와 함께 다양한 홍보 마케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도내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458개의 협동조합이 있습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와 지속적인 사회서비스를 제고하여, 그 이익을 사회적 목적에 재투자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합니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지난해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하고 올해를 실질적인 원년의 해로 정한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도내 91개 사회적기업에 제품개발과 판로 개척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개발비는 16억4천만 원. 주로 기업의 시제품 개발이나 홍보사업, 자원관리 프로그램 구축, 포장재 개발 같은 사업들에 쓰여집니다.

2021년까지 추진될 2차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계획을 수립해, 사회적기업 육성과 자생력 확보를 위한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이 기간 동안 사회적경제기업 1,200개, 일자리 창출 2만800명을 목표로 사회적경제 육성을 지원하게 됩니다.

올해부터 경상북도는 '가치고 10대 프로젝트' 를 추진하면서 238억 원을 투입해 사회취약계층과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유형의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해 나갑니다.

여의봉, 임성실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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