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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제 17회 LG드림페스티벌' 개최

기사승인 2017.10.12  2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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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가요 ·그룹댄스 부문 TOP 3 경연 및 인순이, 민경훈, 윤형렬 공연

[국제i저널=경북 문경기자] 경북 구미공단 LG자매사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에서 주최하는 꿈과 열정의 청소년 대 축제인 '제17회 LG 드림페스티벌' 대회가 1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LG드림페스티벌은 전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주는 축제로 1999년부터 매년 구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한류열풍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후계자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대회로, LG경북협의회가 지역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전개하는 기업주도형 축제다.

지난 9월 9일부터 서울, 대구, 부산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500여 개 팀, 1,3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9월 23일 가요·그룹댄스 각 부문별 3개 팀 TOP3가 최종선발됐다. 선발된 TOP3는 오는 14일 구미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결선무대에 올라 우승을 향해 경합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LG드림캠프’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가요부문 결선진출자에게는 디지털 싱금 음원 제작 지원을, 그룹댄스 결선진출자에게는 프로필 영상 촬영의 기회가 제공되며, 결선 당일에는 6개팀 전원에게 전문 코디네이터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지원해 연예인 못지 않은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경연이 끝난 후에는 초청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뮤지컬 배우 윤형렬, 임혜영의 공연에 이어 씨잼, 민경훈, 인순이, MXM, 마마무, B.A.P와 함께하는 무료 콘서트가 진행되며, 올해에는 T자형 무대 확장, 사각지역 없는 좌석배치 등 관람환경을 개선해 구미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행사장 내·외부에서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푸드트럭 Zone, 다양한 체험부스 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드림페스티벌은 말 그대로 청소년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축제가 돼야 한다”며 “올해부터는 참가자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한층 성숙된 LG드림페스티벌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 경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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