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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접수처 운영

기사승인 2018.02.21  1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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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적 여유가 없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고 있는 사업주들을 위해

▲ 안정자금 현장접수처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함일규 기자] 문경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조기안착을 위하여 20일 '일자리 안정자금 찾아가는 현장 접수처' 를 운영했다.

이번 ‘일자리 안정자금 찾아가는 현장 접수처’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고 있는 사업주들을 위해 현장으로 찾아간다.

관계기관 직원들과 함께 신청서를 작성하고 바로 접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30인 미만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13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근로복지공단 영주지사에 따르면 현재 문경시에서는 300여 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일자리 안정자금을 신청하여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문경시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 및 영세 기업주들이 빠짐없이 일자리 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앞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함일규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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