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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대, 건설 4차 산업혁명 주도

기사승인 2018.05.30  0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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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 ‘지능형 건설자동화 연구센터’ 선정

▲ 지능형 건설자동화 시스템(i-CAS) 10대 핵심기술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이상희 기자]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공학분야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ERC, Engineering Research Center)에 경북대학교 지능형 건설자동화 연구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와 경북대는 심화되는 국내 건설인력 부족 및 인건비 증가에 직면한 건설업의 현 실태를 해결하고, ‘스마트시티를 스마트하게 건설하는 미래기술’을 확보하여 공익을 증진시키고자 본 사업 유치를 위해 협력하여 이번에 선정되었다.

이동은 교수(경북대 건축학부)가 이끄는 지능형 건설자동화 연구센터(CICA, Center for Intelligent Construction Automation)는 대구시와 경북대 외 2개 대학, 15개 산업체, 5개 국내연구기관, 8개 해외연구기관이 참여하여 산‧학‧연‧정 협력체제를 구성하고, 7년간 약 254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본 센터는 건설 관리자 부족, 건설 노무자 부족, 생산성 지체요인 발생이라는 사회경제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드론, 로보틱스, 군단제어, 컴퓨터 비전, 가상현실, 인공지능, IoT 센서, 건설관리정보시스템(PMIS) 기술 등을 활용하여 생산성 혁명을 달성하는 미래형 건설기술을 창출한다.

연구개발 목표가 달성될 경우 ▲ 지능융합 집중건설관리 기술 ▲ 로봇기반 소인수 건설생산 기술 ▲ ICT기반 공사 연속성보증 기술과 같은 첨단 건설기술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첨단 과학도시를 스마트하게 건설하는 미래건설기술의 중심지로 대구시를 성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상희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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