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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18 안동마라톤 대회‘ 성료

기사승인 2018.06.19  11: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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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댐 정상부 가로지르는 국내 유일 풀코스

[국제i저널 = 안동 여의봉, 이순호 기자] 안동시(권영세 시장)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18 안동마라톤 대회’를 전국 17개 시․도와 경북 21개 시․군에서 총 6,68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풀(Full), 하프(Half), 10km, 5km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돼 신 도청 중심도시에 걸맞은 규모 있는 마라톤 대회로서 거듭나고 있다. 특히 하프코스와 풀코스는 안동댐 정상부를 횡단해 달리는 국내 유일의 코스로 드넓은 호수와 주변 풍경이 어우러져 참가 선수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마라톤코스 중간, 구간마다 풍물패가 참가 선수들에게 기를 북돋우고 행사장 주변에는 안동국시와 닭고기, 돼지고기, 참마보리빵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해 참가자에게 제공했다.

레이스가 펼쳐지는 시간대에는 안동경찰서와 해병전우회, 안동모범운전자회가 시가지 주요 코스 교차로에 배치돼 교통 통제가 이뤄졌고, 응급상황을 대비해 안동소방서, 안동보건소와 의료기관 구급차량은 마라톤 구간 2~3㎞마다 12곳에 배치하는 등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진행했다.

여의봉, 이순호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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