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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한 지역사회 인프라 조성 사업에 나서다!

기사승인 2018.08.31  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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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군과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 생활인프라 조성

▲ 한국도로공사는 칠곡군과 고속도로 유휴지 사용을 위한 상호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서미영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8월30일 칠곡군과 대구경북관내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역사회 생활인프라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추진중인 고속도로변 유휴부지를 활용한 사회적가치 실현 사업의 일환으로써,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10년 넘게 활용되지 못한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칠곡군은 지역주민 생활인프라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본 사업은 칠곡군 동명면 송산리 일원(동명교 인근) 고속도로 유 휴부지에 2019년 1월부터 착공될 예정으로 생활체육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교량 하부 아트벽화 등 테마경관을 조성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쓰레기 투기, 불법 주차 등 무담점유 문제를 해결하고, 칠곡군은 도시 미관 및 환경 개선으로 지역주민의 민원을 해소하게 될 것이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변의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교통편의시설과 공익시설을 설치하고 사회적 약자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ex-LAND PLUS」프로젝트를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미영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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