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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기사승인 2019.08.13  16: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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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송림2리 마을회관에서 열려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고령군에서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로 구현된 지적공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일에는 송림2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2018년부터 진행되어 온 송림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사항 및 향후 사업 진행 절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정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잘못된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실제 현황과 일치하기 위하여 2030년까지 추진되는 장기 국책사업으로 송림지구는 391필지(203천㎡)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승인 후 토지소유자와의 경계 협의를 거쳐 올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곽용환 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이 사라질 뿐만 아니라 재산 가치가 향상돼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에 기여하게 되므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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