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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반 운영에 따른 주민 교통불편 최소화

기사승인 2019.09.11  14: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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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부터 15일까지 특별교통대책반을 편성해 운영

▲ 영양군청 전경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서미영 기자] 영양군은 추석연휴 동안 지역민 및 귀성객들이 교통불편없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특별교통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통대책반은 교통행정담당 외 3명으로 구성되며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과 협조체계를 통해 예상 혼잡지역의 원활한 교통소통 유지, 교통 불편신고 접수 및 처리, 교통사고 긴급대응 등 지역민 및 귀성객들이 교통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을 통해 기존의 열악한 농·어촌버스 서비스를 보완하고, 높은 고령인구의 교통편익을 향상시키고자 버스 2대를 구입하여 마을형 버스형태의 교통 모델을 연내에 운영할 계획이다.

임정재 건설안전과장은 “특별교통대책반 운영을 통해 지역민 및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아울러 열악한 버스회사 운송수입금으로 노선 감축이 불가피한 지역 농·어촌버스 현실 속에서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을 통해 교통 사각지대 및 고령 인구의 교통서비스 이용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서미영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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