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9

대구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창출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09.11  14:49:06

공유
default_news_ad2
ad38

-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합의

▲대구대-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고용 창출 협약 체결식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대구대학교가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았다.

대구대는 10일 경산캠퍼스에서 김상호 대구대 총장,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앞으로 2년 내에 대구대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미 장애인 친화적 교육 제도와 시설을 갖춘 대구대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해 대학 내 장애인위원회를 중심으로 중증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직무를 개발·도입하고, 장애인 친화적인 작업 환경 조성 및 복리후생시설 확충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조성재 대구대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은 “대구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는 교육부가 2003년부터 발표해 온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 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11월에는 교육부가 발표한 ‘장애대학생 진로·취업 지원 거점대학’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장애학생을 위한 우수한 교육 및 복지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1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0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