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9

달성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기사승인 2020.09.16  03:06:43

공유
default_news_ad2
ad38

- 아름다운 인생의 소중한 삶의 마무리

▲달성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 국제i저널

[국제i저널=대구 박서연 기자] 달성군보건소는 2019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대구시 보건소 최초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118건의 상담문의와 참여가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잠시 중단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적극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서비스 제공으로 접근성을 높여 등록률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만 19세 이상인 사람이 자신의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한 것을 말한다.

‘연명의료’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하는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및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의학적 시술로서 치료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것을 뜻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좋은 제도인 ‘사전연명의료의향서’가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되어 빠른 시일 내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을 통한 적극적인 상담·등록과 군민 개개인의 편견 해소, 인식 전환을 통해 행복하고 웃음 넘치는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의향서 제도가 지역사회 전반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1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0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