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9

농촌지도자 경주시연합회,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사업 지역사회 귀감

기사승인 2021.01.14  01:28:41

공유
default_news_ad2
ad38

- 영농폐기물 2.5톤 수거 한국환경공단에 전달, 수거 보상비 사회 환원

▲농촌지도자 경주시연합회 영농폐자재 수거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서민지기자] 농촌지도자 경주시연합회가 지역 곳곳을 돌며 영농폐자재를 수거하고 이에 따른 수거 보상비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농촌지도자 경주시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18개 읍·면 1055명의 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사업’에 따라 지난해 초부터 모아 온 영농폐기물 2.5톤을 한국환경공단으로 안전하게 전달했다.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사업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폐비닐과 빈 농약용기를 수거하는 사업으로 한국환경공단과 지자체가 이에 따른 보상비를 지급하고 있다.

농촌지도자 경주시연합회 김혁연 회장은 “이번 수거 활동을 통해 받은 보상비는 농촌지도자회 기금으로 조성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며, “지난 한해 농사로 바쁜 가운데에도 폐기물 수집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민지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1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0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