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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메타버스 융합산업 선도에 앞장!

기사승인 2024.02.26  19: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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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메타버스 융합산업 선도 거점지구 조성

[국제i저널=경북 석경혜 기자] 구미시는 2월 26일 시청에서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계획 수립 용역」최종 보고회와「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 ⓒ국제i저널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사업은 메타버스 융합산업을 선도할 거점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메타버스 유관 신기술 집적화, 인프라 구축, R&D지원으로 구미의 메타버스 생태계를 강화하고, AR,VR, 5G 등 신산업과 전략산업을 제조업과 연계해 구미국가산단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사업은 한류가 K-pop과 K-drama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글로벌 한류팬덤 문화의 소비․확산을 위한 거점 조성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강조되는 시점에 한류 팬덤산업을 구미의 강점인 메타버스 산업 인프라와 결합해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먼저 진행된「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해 11월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과 기업간담회 등을 거쳐 도출된 과업 전반의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30년 글로벌 메타버스 선도 도시 실현을 목표로 ▲메타버스 6대 전략산업 도출 ▲전략산업과 연계가능한 총 38개 과제 발굴 ▲메타버스 혁신특구 공간조성을 통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메타버스 융합산업을 선도할 거점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진행된 「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 보고회에서는 ▲오프라인 한류메타버스 전당을 중심으로 공연장·체험장 등 한류 체험·확산 ▲메타버스 스튜디오 구축, 인력양성 등 산업생태계 조성 ▲오프라인과 연동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등 지난해 9월 용역착수 후 연구된 내용에 대한 깊이 있는 검토가 진행됐으며, 이날 나온 다양한 의견은 용역 수행에 반영해 용역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메타버스 인프라를 보유한 구미가 이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이 분야 산업 발굴 및 육성에 선제적으로 나서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국내 최초 VR‧AR 디바이스 개발을 지원하는 「X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5G 환경을 테스트할 수 있는「5G 테스트베드」,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과 인력양성의 메카역할을 수행하는「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등 전국 최고 수준의 메타버스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등 글로벌 메타버스 선도 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석경혜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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